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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으로 개최됐던 부산 끝장레슨

배움의 장이었던 '낫소와 함께하는 끝장레슨' 부산캠프

김진건 기자
202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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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개인적인 코칭은 물론 상황에 따른 대처까지 테니스에 꼭 필요한 내용을 통해 동호인들에게 배움의 장을 제공하는 끝장레슨이 부산에서 개최됐다.
 
지난 2월 22일부터 이틀 동안 진행된 끝장레슨 시즌7, 부산캠프에서는 부산을 비롯해 인근 지역인 울산과 대구에서 온 참가자들이 열정을 불태우며 수업에 임했다.
 
이번 캠프에서 강사로서 참가자들에게 만족감을 선사한 정이용 테스터(한국테니스지도자협회 부회장)는 "2~3년차 동호인으로는 모두 기본기가 좋은 편이다. 하지만 기본기는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지 않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둘째 날에는 정철호 강사(KPTA 1급, USPTA 1급)까지 합류해 강도 높은 원 포인트 레슨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친구인 이은지 씨와 함께 캠프에 참가하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던 이경민 씨는 "하나라도 제대로 건지면 돈이 아깝지 않은 레슨이 될 거라는 생각에 참가했다. 앞으로 테니스를 어떻게 해야 할지 방향과 감을 잡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라며 "끝장레슨이라는 좋은 행사를 마련해 주신 테니스코리아 관계자분들께도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박갑동 씨는 "평소 혼자 연습하는 스킬 등이 궁금했는데 좋은 방법을 터득해간다"라고 말했으며 평소 대회 참가에 관심이 많은 황태원 씨는 "하루종일 테니스에 빠져있는 자체가 즐겁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끝장레슨은 기본기부터 실전 연습까지 한 번에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로서 낫소에서 공식 시합구를 협찬해주며, 좋은 시설, 좋은 공을 가지고 진행되는 강의다.
 
다음 캠프는 5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의정부 송산배수지 실내테니스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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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리를 이용한 스텝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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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켓으로 공을 토스하며 스핀 감각을 익히는 참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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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호 강사(왼쪽)와 정이용 강사가 둘째 날 원포인트 레슨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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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포인트 레슨을 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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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슨 후 쿨다운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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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으로 레슨에 임했던 이경민 씨(왼쪽)와 이은지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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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에게는 테니스코리아 1년 무료 구독권과 낫소공이 증정됐다
 
글= 김진건 기자(jinkun@mediawill.com), 사진= 테니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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