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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국내 최초의 테니스 연구소인 명지대테니스연구소 개소식에 참석할 당시의 황문철 감독(왼쪽에서 두번째)

중화권 테니스 대부, 황문철 감독 별세

김홍주 기자
20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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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코리아 김홍주 기자] 중국과 대만 등 해외에서 한국 테니스 발전을 위해 노력한 황문철 감독이 1월 7일(화) 별세했다.

빈소는 이대목동병원 장례식장(양천구 안양천로 1071)이며 발인은 1월 9일(목) 진행될 예정이다.

황문철 감독은 마산고 출신으로 경희대 체육과를 졸업 후 대만선교사로 봉사하던 어머니를 뵈러 대만을 방문하였다가 대만테니스협회와 인연을 맺었었다.

1986년부터 대만주니어대표팀 코치를 맡은 이후 10년 넘게 대만 테니스계에서 독보적인 지도자로 활동했다.

2003년부터는 중국 대표팀의 기술고문역으로 활동하였으며 최근까지 중국에서 테니스 아카데미를 운영했다.

황문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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