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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오픈 대회장 전경

WTA, 2개 대회 추가하고 랭킹규정도 개정

김홍주 기자
202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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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자 테니스를 총괄하는 WTA는 9일, 올시즌 스케줄에 체코 프라하와 미국 렉싱턴(톱시드오픈)의 두 대회를 추가한다고 발표했다.


올시즌 여자 투어대회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3월부터 중단되었다가 8월 3일 팔레르모여자오픈을 시작으로 재개된다. 프라하와 렉싱턴대회는 8월 10일에 개막한다.


또한 WTA는 랭킹 규정도 변경한다고 발표했다. 종전 52주간에서 가장 성적이 좋은 16개 대회를 랭킹으로 산정하였는데 개정 후에는 2019년 3월부터 2020년 12월까지 22개월간의 기간을 대상으로 한다. 다만 19년과 20년에 같은 대회를 뛰었을 경우에는 두 대회 성적을 모두 반영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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