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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코비치 부부, 코로나 음성 판명

김홍주 기자
202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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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와 아내가 최근 베오그라드에서 실시한 PCR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조코비치팀이 발표했다.


조코비치 부부는 10일 전에 코로나 양성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 상태로 지냈었다. 최근 세르비아에는 코로나 감염자가 다시 확산 추세여서 마스크 착용 및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고 있다. 조코비치가 주최한 아드리아 투어에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시하지 않는 등 감염예방 수칙을 지키지 않는 바람에 선수만 4명이 감염되는 일이 일어났었다.


조코비치는 디미트로프, 초리치, 트로이츠키에 이어 4번째로 감염되었으며 얼마 전에는 조코비치의 코치인 고란 이바니세비치도 양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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