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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테니스협회, 어려움에 빠진 선수들 위해 121억 지원

김홍주 기자
2020-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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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테니스협회는 지난 25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선수들을 위해 9백만 유로(한화 약 121억원)를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지원 대상은 세계 100위 이하의 선수들로 국제단체로부터 지원을 받지 못한 선수들 뿐만 아니라 휠체어나 비치테니스 선수들도 포함한다.


이는 프랑스테니스협회가 말하는 클럽팀과 지도자들의 구제기금 총액인 3500만 유로의 지원 계획 중의 하나이다.


프랑스테니스협회가 주최하는 프랑스오픈은 당초 5월 24일부터 열릴 계획이었으나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9월 하순으로 연기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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