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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5일, 함양 실업연맹전으로 시즌 오픈
김홍주 기자 ( hongju@mediawill.com ) | 2020-05-31 오후 8:57:57
지난해 함양 실업연맹전에서 우승했던 한국도로공사팀(사진제공 김도원)

한국실업테니스연맹은 당초 5월 22일부터 양구에서 제1차 실업연맹전을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인해 대회를 무기한 연기하였다.


실업연맹은 각 연맹체의 경기이사들과의 조율을 거쳐 오는 6월 25일부터 7월 4일까지 경남 함양에서 실업연맹전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함양의 제2차 실업연맹전은 원래 7월 3일부터 12일까지 열릴 예정이었으나 일정을 조정하여 시즌 첫 대회로 개최한다.


이후 7월 10일~19일까지 춘천오픈, 7월 30일~8월 8일까지 여수오픈, 8월 8일~17일까지 순천오픈으로 3개의 오픈 대회를 연속으로 치른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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