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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더러, 스포츠선수 중 수입 전체 1위
김홍주 기자 ( hongju@mediawill.com ) | 2020-05-31 오전 5:05:15

로저 페더러(스위스)가 미국의 경제 전문지인 <포브스>가 발표한 스포츠 선수 수입 톱100에서 1위를 차지했다.


페더러는 지난 1년 간 1억630만달러(한화 약 1천309억원)를 벌었는데 테니스 선수가 1위에 오른 것은 1990년 조사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그랜드슬램 대회 통산 20회 우승에 빛나는 페더러는 대회상금으로 630만달러를 벌었고, 나머지는 광고계약금과 대회 출전료 등이다.


페더러에 이어서는 축구의 호날두(포르투갈), 메시(아르헨티나), 네이마루(브라질)가 2~4위를 차지했다. 5~7위는 미국 NBA선수들인데 르브론 제임스, 스테판 커리, 케빈 듀란트이고 8위는 골프의 타이거 우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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