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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TA, 창립 23주년 기념 컨벤션 성황리에 마무리
박준용 기자 ( loveis5517@tennis.co.kr ) | 2019-10-21 오후 10:49:46
창립 23주년 기념 컨벤션에 참석한 회원들. 사진= 박준용 기자
사단법인 한국테니스지도자협회(회장 주원홍, 이하 KPTA) 창립 23주년 컨벤션이 10월 19일부터 이틀간 춘천드림테니스장에서 열렸다.
 
KPTA는 지난 1996년 발족한 국내 첫 테니스 지도자 단체로 지도자강습회 및 자격시험 등을 실시해 지도자들의 자질향상과 권익 보호를 위해 힘쓰고 있을 뿐만 아니라 어린이 테니스 교실 등을 개최하며 테니스 저변 확대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29차 신입회원들 포함 약 60명의 KPTA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첫날 오전에는 업그레이드 시험이 열렸다. 오후에는 테스터들이 자신들만의 드릴을 발표하며 지도법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고 조를 나눠 족구, 서브로 표적 맞히기 등의 게임을 통해 단합을 다졌다.
 
이어 열린 시상식에서 ‘올해의 테스터’에 조미숙 회원, ‘올해의 프로’에는 황성모 회원이 각각 선정됐다.
 
주원홍 KPTA 회장은 “그동안 한국 테니스 문화를 선도해 온 KPTA 회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테니스 발전을 위해 힘써 주길 바란다. 또 KPTA의 위상을 드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인사말을 하고 있는 주원홍 KPTA 회장
 
KPTA 회원들이 족구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테크니화이버가 협찬한 경품을 받은 회원들
 
김국진 부회장이 29차 신입 회원들에게 배지를 달아주고 있다
 
29차 신입회원들과 KPTA 임원들 기념사진
 
'올해의 프로' 황성모 회원(왼쪽)과 '올해의 테스터' 조미숙 회원
 
 
글, 사진= 박준용 기자(loveis5517@tenni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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